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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현, 자유한국당 양평군수 후보 공천

기사승인 2018.04.24  17: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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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4일 한명현 예비후보를 양평군수후보로 공천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24일 오후 기초단체장 8곳의 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21~22일 진행된 경선은 일반유권자 50%(1500명), 당원 50%(1500명)가 참여한 여론조사 방식으로 이뤄졌다.

한 후보는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자유한국당 양평군수 후보가 되었다”며 “남은 선거기간 동안 저와 똑같은 목표, 양평의 발전을 위해 출마하신 여러 후보님들과 함께 깨끗한 선거를 향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성영숙 기자 sys@ypsori.com

<저작권자 © 양평시민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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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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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이학 2018-05-04 19:11:02

    한명현후보 김선교라인 절대로 당선되면 안된다.
    차라리 정동균이 어떨지?
    조종사가 김선교 다음 국개의원 하려나본데
    누구맘대로 여주에는 사람이 없는가?
    이제그만 정치에서 손 떼고 쉬시지요.삭제

    • 김군수 2018-05-01 19:52:42

      김군수랑 같이 가면 필패요 아무리 궁해도 고양이손은 안벌리는 법 극회의원 절대 안되니까 따로가시죠삭제

      • 비수 2018-04-29 22:05:46

        보수도 아니다.
        비례대표 전라도 ㅎㅎㅎ
        당협위원장 분별력좀 갖고 이성을 찾아보시길.
        이것도 저것도 아닌것이 좀처럼 판단력이
        없는듯!!
        양평군은 기본 5선의원 보수 기본표를 무시해선
        안된다.소수가 떠들고 음해하는 것은 시계추
        소리일뿐이다.
        시간은 늘 한결같다.양평군의 진정보수는 정병국.
        보수를 살리기 위함이다 배신자는 자한당이다.
        김무성이 자한당에 머물고 정병국은 깨끗한 참
        보수정치인이다.삭제

        • 진정태극기 2018-04-28 05:09:11

          진정보수는 바른미래당 올시다.
          정치가 뭔지 알아야 안목도 생길텐데.
          그저 우물안 개구리처럼 군수딱가리나 하다 말겠지.한심한 사람들올시다.
          이번선거 썩은당은 어렵다.
          진정보수를 선택하자 얍삭한 사람들도 많던데.
          군수후보 중 인물이나 양력을 보고 판단하시요.
          공무원 출신은 군수 줄타기였을것이다.
          보호받기 위하여 개인적으로는 좋아했던 분이지만
          군수후보는 아니올시다.
          외유내강인자.소신이 뚜렷한자.부정뷔페없는자.
          청탁받지않는자.이런사람 진정 군수감올시다.삭제

          • 개판 2018-04-26 21:23:26

            오늘 양평군 도체전 체육관에서 일이다.
            수백명의 군민들이 몰려드는 입구!!
            바른당3번 후보들이 예의바르게 인사를 나누고 있었다.지나면서 하는 말 이번에는 군수쪽 사람은
            안된다.당 보지말고 사람보고 찍자.
            어르신들의 표현입니다.
            김승남이 후보 중에 제일 깨끗하고 겸손하고
            양반이지 라며 시골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이번 선거는 자한당은 실패에 길로
            예견이 됩니다.삭제

            1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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