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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필하모닉 오케스트라… ‘2017 첫 콘서트는 베토벤 심포니’

기사승인 2017.02.16  11: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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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오는 25일 오후 5시 양평문화원 호송홀에서 2017 첫 콘서트를 연다.

이번 연주회는 베토벤 심포니4(Symphony no.4 in B flat Major, op.60)를 안두현 지휘, 피아니스트 최영민 협연으로 들려준다. 최영민은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로 클래식과 다른 영역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젊은 음악가로 세련된 화성과 독창적인 작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2014년 첫 앨범 <prelude>로 자신의 작품을 선보인 그의 음악에는 이국적인 낭만과 젊음의 순수함이 공존하며, 그 속에는 사티와 드뷔시 같은 20세기 음악가들에 대한 오마주가 담겨있다. 특히 그가 작곡한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7개의 변주곡과 코다>는 페이스북 ‘클래식에 미치다’에 소개돼 대중과 마니아들의 호평을 받았고, 2015년 두 번째로 발매된 앨범 <파가니니>에 그가 작곡한 ‘베토벤변주곡’도 함께 수록됐다.

만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1만원이다. 예약 및 문의 ☎771-3866

성영숙 기자 sys@ypsori.com

<저작권자 © 양평시민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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