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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병?… 특이성질환 대응책 절실

기사승인 2017.07.13  11:38:22

양평시민의소리 webmaster@ypsori.com

  • 우미정 2017-07-18 10:04:11

    모든 부모들과 교육부 관계자들이 다 읽어야 하는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이들의 건강에 직결된 문제인데 내 일이 아니라고, 흔하지 않다고 무관심 속에 생명의 위협까지 걱정해야하는 아이와 가족의 걱정이 늘고 있습니다.
    꼭 정책적인 보안이나 전반적인 분위기의 개선으로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학부모로써 공감합니다.삭제

    • 허심 2017-07-18 09:53:27

      주변에서 복숭아나 사과 알러지를 앓고 있는 사람들을 심심찮게 만납니다.
      다행인 것은 그렇게 치명적이지 않고 그저 가렵거나 입술이 붓는 정도지만 더러는 심한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뉴스에서나 만나던 땅콩 알레르기는 목숨을 위협한다고 하는데 많이들 무심한 것 같습니다.
      보육교사는 당연하고 교사, 식당의 요리사까지 위험에 대해 의무적으로 학습하게 해야 않을까요?
      적어도 사람의 목숨을 위협할 수 있는 치명적인 알레르기 물질은 고지되면 좋겠습니다. 소수지만 위험에 떨며 살게 하면 안되는 것 같아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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