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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표심, 내년 지방선거 바로미터 아냐”

기사승인 2017.05.19  09:52:45

황영철 기자 hpd@ypsori.com

  • 이젠 바뀌길 2017-05-22 14:59:34

    경상북도 양평군. 여주시.... 나도 4대째 양평군에서 살고 있는 토박이 이지만 한편 으론 이해 하고 한편으론 답답하다..

    양평.여주등은 자연보전권역 으로 묶여 있어 개발이 엄격히 제한되어 외지인들의 유입이 없다 보니 상대적으로 토박이 비중이 높고 전형적인 농촌적인 모습을 보이고 외지인과 교류가 없다보니 머리가 깨이질 않고 보수적일수밖에 없다..

    변화에 둔감하고 새로운 물결에 올라타는걸 심리적으로 두려워한다.

    그래도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을 보일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무튼 나는 이번에 문재인 찍었다.삭제

    • 경상북도 양평군 2017-05-22 05:30: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삭제

      • 맞는 말씀 2017-05-21 16:00:54

        이번만큼은 공무원이 아닌 사람을. 이젠 공무원 군수 신물 난다. 바꾸자고삭제

        • 썩은군정 2017-05-19 23:59:47

          내년 지방선거는 반드시 바꿔야 한다.
          서로서로 봐주고 특혜자만이 살수있는 양평.
          보수텃밭 군수는 공무원 아닌 진정한 정치꾼을
          시켜보면 어떨지 테스트겸!!
          일 잘하는 공무원이 살기좋은 양평으로
          아부꾼들은 이번기회에 다 날려버리자.삭제

          • 나그네 2017-05-19 22:28:41

            양평은 경기도의 TK나 마찬가지여서 자유한국당 간판만 걸면 말못하는 강아지가 나와도 뽑아주는 동네인데, 전국적인 민심에 반하는 투표행태를 먼저 반성해야지, 이러니 동네가 발전이 없지..
            전국에서 얼마나 양평을 우습게 보겠는가?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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