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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때리고 ‘미친X’ 욕한 양평초 교사

기사승인 2017.04.20  11:33:20

황영철 기자 hpd@ypsori.com

  • 김쥬미 2017-04-25 20:41:23

    댓글을 보니 더 화가 나네요~~여리여리 연약한 우리아이들인 약자를 이렇게 대하다니!!선생의 자질이 없군요!!
    많은 수의 아이들을 케아하다보니 힘든건 당연하겠지만!!직업이 뭔지!
    자기의 사명감이 뭔지! 사랑의 매가 뭔지!! 전혀모르는 선생이고!!
    자기의 직업을 알아야하겠고! 인성적으로 최악질이네요~~그것도 젤로 나약하고 불쌍한 장애아를 그따위로 행동하는것은 천성이 신발발바닥보다 못하네요~~
    저또한 발달장애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너무 무섭네요~~
    인격존중을 모르는 사람은 가치가없는 사람입니다~
    지자식이 만약!그런 대우를 받는다면 과연삭제

    • 봄이 2017-04-21 23:13:03

      용기내신 학부모님 응원합니다.
      저런 인성으로 뭐를 가르칠 수 있겠습니까..
      아이들을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끝까지 가시길 응원합니다.삭제

      • 참교사 2017-04-21 21:14:57

        한 교직자를 매장시키기 전 반드시 교사의
        입장을 충분히 검토해야한다.
        바른훈훅 요즘 한자녀다 보니 귀하게 여기다
        보니 교사로서 자질보다는 눈치보기 가쁘다.
        애써 위로하고 싶네오ㅡ.
        옛날 스승은 그림자도 밟지말라 했는데
        현재 스승들은 학부모와 제자들 눈치보기 급구.
        안타까운일이다.삭제

        • 김순림 2017-04-21 19:22:22

          밝게자라야할 우리아이들에게 이건좀 가혹한듯 하네요...ㅠ.ㅠ삭제

          • 바라기 2017-04-21 18:39:54

            아직도 이런선생인 있다는거에 심의 우려가 깊습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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