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헷갈리는 쓰레기 분리 배출

기사승인 2019.11.29  09:43:37

공유
default_news_ad2

Q. 가정에서 쓰레기를 분리배출 하는데 어떻게 버려야 할지 헷갈리는 쓰레기가 있습니다.

고장난 우산, 고무장갑, 알루미늄호일, 감자칩통은 어떻게 버려야 하나요?

A. 고장난 우산, 고무장갑, 알루미늄호일, 감자칩통의 분리‧배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장난 우산> 폐우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은 재질별로 분리해 철은 고철로, 나머지는 일반 종량제봉투에 버리면 된다. 만약, 재질별 분리가 어렵다면 주성분을 차지하고 있는 고철류 등으로 분리‧배출한다.

<고무장갑> 고무장갑은 재활용 되지 않는다. 고무장갑은 고무로 만든 물건이라 재활용 될 것 같지만 실제로는 비닐류로서 재활용의 마지막 단계에서 만들진 제품이라 재활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일반종량제봉투에 담아 버리면 된다.

<알루미늄호일(쿠킹호일)> 알루미늄호일(쿠킹호일)은 재활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일반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린다.

<감자칩통> 감자칩 원형통은 몸통은 종이와 폴리에틸렌, 바닥은 알루미늄 등 복합재질로 구성돼 종이류배출시 종종 배출하는 경우가 발생한고 있다. 그러나 감자칩통은 복합재질로로 재활용품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일반쓰레기 종량제봉투에 담아 버린다. 

양평시민의소리 webmaster@ypsori.com

<저작권자 © 양평시민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2
ad41
ad40
ad38
ad39
default_main_ad1
default_main_ad3
ad43
ad44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