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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아스콘 공장재가동 임박'...수원지법, 하루만에 가처분 인용

기사승인 2018.09.22  12: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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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들, 법원 결정에 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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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아스콘의 폐쇄명령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져 공장 가동이 가능해졌다.

수원지방법원은 지난 20일 일진아스콘이 지난 7일 제기한 폐쇄명령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이번 결정은 심문이 열린 다음날 결과가 나와 주민들의 충격이 크다.

최승필 일진아스콘 주민피해 대책위원장은 “대개 심리는 여러 차례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한 번 진행하고 바로 다음날 인용결정을 내릴 수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간다”며 “기업의 이익을 위해 수많은 주민들의 생존권을 외면한 법원의 판단에 심히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김주현 기자 jhkim@ypsori.com

<저작권자 © 양평시민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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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전체보기
  • 국수리민 2018-10-02 11:59:53

    한심스러운 일.
    이런 양평에 누가 계속 살까?삭제

    • 헌법 35조 1항 2018-09-29 07:38:51

      모든 국민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를 가지며,
      국가와 국민은 환경보전을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삭제

      • 발암물질에 죽어가는 주민 2018-09-22 21:10:12

        어떻게 이런결정이...
        법원에서 판결을내린 판사는 현재 1급발암물질이 5천배이상 나오고있다는걸 알고 내린 판결인지....
        남한강이 바로앞에있어 그 수돗물을 판결을 내린 판사 스스로도 사용하고있다는걸 알고있는지....
        이 사건을 맞은 변호사는 정말 풍성한 추석을 보내겠군요...
        성과급으로20억원을 받기로했다는데...

        과연 여러주민의 목숨을 담보로 받은 성과금으로 정말 뿌듯한 추석을 맞을수있을까요????

        이런 글밖엔 쓸수없은 돈없는 저희 주민은 죄인입니다.
        거금을들여 승소한 일진은 무죄입니다.ㅠㅠ삭제

        • 발암물질 마시기 싫어요. 2018-09-22 13:02:04

          대한민국에서 살면서 가장 정의롭지 못한 사람들이 검찰인 줄 알았는데 요즘 뉴스를 보면 판사들이 제일 정의롭지 못한 것 같아요. 발암물질을 5000배 이상 내뿜은 기업을 어떻게 또 조업하라고 할 수 있나요? 이렇게 쉽게 면죄부를 주면 어쩌자는 건가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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