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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자연이 조화로운 양평 건설”

기사승인 2018.05.18  14: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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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진숙 1선거구 무소속 도의원 예비후보

▲경기도에서 양평군 발전을 위해 최우선적으로 추진‧지원해야 할 사업이나 정책을 한 가지만 뽑는다면… 경기도립 기능성 단과대학의 조속한 설립을 추진하겠다. 양평군은 서울 및 도심지역을 위한 수자원보호라는 조항에 묶이고 군사보호 지역 등으로 또 한 번 묶여 양평군의 원활한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다. 또한 젊은 세대들은 대학 입학 후 양평을 떠나야만 하는 여건이 조성돼 있다. 어려운 경제적 여건 속에서 대학을 보내야만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우리 군의 필요한 인재는 우리 군에서 키워 우리 군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으로 활동할 수 있게 해야 한다.

▲후보자가 그리는 양평군의 미래상은… 양평군은 한국인의 자연적인 삶이 보장된 곳으로 정과 나눔을 함께할 줄 알고 인간의 천성이 회복할 수 있는 자연적․지리적․문화적 특수성이 잘 어우러져 있는 곳이다. 양평 하면 한국인의 혼과 멋이 살아 숨 쉬는 고장이다. 한국인의 모든 문화적 뿌리의 근간을 세워 전통복원에 선구자적 역할과 함께 우리의 교육․음식․예술 등의 분야에 풍부한 인적 자원을 통해 한국 정신문화 개발에 앞선 양평군을 만들어야 한다.

▲경기도의회 어떤 위원회에 참여할 것인가? 그 이유는… 교육위원회를 선택할 생각이다. 양평군의 교육에 투자하는 재정은 경기도 내에서 꼴찌를 면할 수 없었고, 평균에도 훨씬 미치지 못했다. 그런 이유로 자라나는 우리 자녀들한테는 불이익일 뿐만 아니라 양평군의 건전한 군정운영 방식에도 큰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교육은 백년 후를 내다보고 설계해야 한다.

▲타 후보에 비해 본인이 가진 장점은… 양평 골짜기 경치 좋은 곳에 정적만 있는 주택들이 즐비하게 아방궁처럼 자리를 잡고 있는가 하면 양평에서 조상대대로 살아왔던 사람들은 큰 변화를 갖지 못한 상태로, 서로간의 문화적 소통 없이 각자 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각자 섞일 수 없는 두 문화적 상이한 특수성을 역동성 있게 엮어 나가는 문화적 용광로 같은 역할이 필요하다. 모든 문제를 실사구시차원에서 보고 느끼고 생각하며 이론을 현실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고민해왔다.

▲핵심공약 5가지

①소프트 사업 등 유치와 문화적 가치 높여 세계화 추진

②자연과 사람의 조화로움을 추구- 인성․교육 시스템 구축

③청소년 해외유학 시스템 구축

④한국음식 세계화 연구소 추진

⑤해외 유학생 위한 한국인 혼 찾기 프로그램 개발

황영철 기자 hpd@ypsori.com

<저작권자 © 양평시민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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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8
전체보기
  • 화이팅하세요 2018-05-26 16:07:40

    공천이 안되셨나봅니다.
    희망하시던 당 공천 안받으신것이 훨씬 더
    도움이 되실겁니다.
    화이팅 하세요삭제

    • 조진숙 2018-05-22 08:29:45

      같습니다, 그러나 제가 불교용품점을20년간 운영하며 느낀것은 돈을 선택하면 훗일 사람도 잃고 돈도 잃게 되지만, 사람을 선택하면 결국 사람과 돈을 얻게된다는 평범한 진리였습니다. 그분 들의 삶을 깊숙히 들여다보며 나름의 인간의 삶을 방향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치를 접하면서 또한번 제차 이 평범한 진리를 또 생각하게 한다는 것입니다.삭제

      • 조진숙 2018-05-22 08:21:09

        시기입니다 .
        민주당에는 민주당 강령은 없었고 민주팔이만 존재하고 있었고 그 곳의 수장은 패거리의 두목이 되어 민주팔이만 남아 있었습니다. 호남향우회? 민주팔이 하고 있는 그들이과연 호남사람도 아니고 대체 그들과 결탁하여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호남팔이는 제가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잘못되었습니다. 저는 양평사람이고 우리아이들은 이곳이 고향인데 말입니다 . 참 많은 생각이 어수선하게 저의 머리를 스치지만 정치는 소크라테스 이후 늘 비판 받아왔던 우리 인간사의 숙제이지만 결국 물질이 인간의 정신과의 공존의 문제인것삭제

        • 죠진숙 2018-05-22 08:08:43

          남겨지겠구나! 싶습니다 .오늘 2562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며 이새벽 정치의 문을 닫을 고민하면서 몇자 적어봅니다.
          도저히 안되겠다!를 지난 세월호 때부터 느낀 수차례의 반복된 되새김질에 우리 예쁘고 착한 3딸들에게 마음의 고통을 함께 치른것에 미안함과 우리 아이들과 정치적 현실에 깊숙히 고민하면서 마음이 상한 상태로 아물지 않고 냉소적이지 않는 마음이 되어지길 ~ 생각합니다. 그간 함께 했던 모든 분들께 진심 감사 드립니다.
          남은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들은 지금 더욱 국가적으로 늘 사용하는 말이지만 비장함과 엄숙함이 요구되는삭제

          • 조진숙 2018-05-22 07:51:57

            갸ㅣ단에 올라올때마다 몰려 가서 명함을 10장 넘게? 쥐어주는 모습을 저 역시도 그광경의 일원이 되어 지켜보았습니다
            네가 이 틈에서 무엇을 얻고자 이렇게 몸부림 치는걸까? 마음은 복잡하고 착찹한 심정이였습니다 과연 이들이 머리에서 만들어진 생각의 우물물을 먹고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며 더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중의 일원으로 있는 제 자신이 한심스럽게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 속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하며 또 한번의 좌절감을 맛봅니다
            이것은 하늘만이 정리할수 있는 문제이겠구나! 싶습니다.그 고통은 우리 훗세대의 몫으로삭제

            8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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