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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만 있었어도’…

기사승인 2017.11.17  1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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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양평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제12회 어르신 바둑·장기대회’에서 한철균 프로기사가 바둑판을 보고 대마의 형세를 읽어 승패를 가리고 있다. (사진=양평군청)

양평시민의소리 webmaster@ypsori.com

<저작권자 © 양평시민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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