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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미스코리아 후보 서후리 ‘오르다온’서 합숙

기사승인 2017.06.19  18: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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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 오른 51명의 후보가 지난 11일 양평군 서종면 오르다온에서 합숙을 시작한 가운데 송백당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 오른 51명의 후보가 지난 11일부터 서종면 청계산 기슭의 ‘오르다온(청계산 송백수목원)’에서 합숙을 시작했다.

후보들은 다음달 7일 본선 대회(서울 광진구 능동 유니버설아트센터)가 열리기 전인 오는 22일까지 오르다온에서 합숙하며 스피치와 메이크업 등 미스코리아 후보로서의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자들은 지난 17일 서종문회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회 폭력학대 예방의 날(6월20일) 기념 ‘워킹&러닝 페스티벌(Walking and Running Festival)’에 참가해 폭력과 학대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시민단체들의 노력에 힘을 보탰다. 또 오후에는 물과 꽃의 정원 세미원을 방문해 관광객들의 시선을 모았다.

지난 4월25일∼6월5일 국내 13개 지역, 해외 4개 지역(미국, 중국, 일본, 필리핀)예선을 거쳐 선발된 후보자들은 19세 대학생 새내기부터 26세 직장인까지 다양하다.

안경옥 오르다온 회장은 “제61회 미스코리아 합숙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며 “양평 오르다온이 후보자 모두의 기억에 남는 장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평의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인 오르다온(ORDAON)은 소나무와 잣나무숲 사이 오솔길이 매력인 곳으로, 수도권의 새로운 힐링명소가 되고 있다. 250명이 동시에 공연과 연회,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는 한옥건축양식의 송백당(松栢堂)과 야외음악회가 가능한 대형 누각 희락루(喜樂樓), 펜션, 야외수영장, 산책로, 둘레길 등이 조성돼 있다.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 오른 51명의 후보가 지난 11일 양평군 서종면 오르다온에서 합숙을 시작한 가운데 하늘채 펜션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 오른 51명의 후보가 지난 11일 양평군 서종면 오르다온에서 합숙을 시작한 가운데 카페 몬트빈(Mont Bean)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 오른 51명의 후보가 지난 11일 양평군 서종면 오르다온에서 합숙을 시작한 가운데 지난 17일 하늘채 펜션 앞 야외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용은성 기자 yes@ypsori.com

<저작권자 © 양평시민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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