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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딸 살해한 30대 긴급체포

기사승인 2017.06.14  17: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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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불화로…” 목 졸린 흔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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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에서 30대 남성이 자신의 4살 딸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양평경찰서는 14일 오후 3시31분쯤 A씨(35)가 112로 전화를 걸어 “딸을 차 안에서 살해했다”고 신고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신고 위치를 파악해 수색하던 중 개군면 공세리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고, 도로에서 30∼40미터 가량 떨어진 야산에서 A씨의 딸 시신을 수습했다.

경찰은 범행 현장인 A씨의 차량 내부와 시신이 놓여있던 곳 등을 감식하고 있으며, 시신에 목 졸린 흔적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최근 가정불화가 있었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살해 동기와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은 A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용은성 기자 yes@ypsori.com

<저작권자 © 양평시민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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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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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느ㅡㅁ 2017-06-14 21:44:11

    이런놈은 때려 죽여야 한다.
    개보다 못한인간.
    우리 양평에서 이런 험악한 범죄자가 살고있다는
    것이 망신이다.
    범죄없는 안심마을 행사를 이틀앞두고 있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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