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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중 4명 “보육비 지원금액 확대해야”

기사승인 2017.02.16  12: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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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양평군 사회조사보고서에 따르면 군내 가구의 7.4%에 미취학아동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취학아동은 어린이집(56.3%)을 다니는 경우가 절반을 넘었고, 가구주 본인이나 배우자(21.9%)가 돌보는 경우, 유치원(14.7%)을 보내는 경우 순이었다. 유치원을 보내는 가구주는 경기도(24.4%)에 비해 10%p정도 낮았다.

가구주의 보육만족도는 ‘매우 만족’ 31.3%, ‘약간 만족’ 56.1%로 대체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경기도는 ‘매우 만족’( 40.30%)이 가장 많은 반면 양평군은 ‘약간 만족’이 가장 많았다. ‘약간 불만족’, ‘매우 불만족’이 각각 0%로 나타난 점은 특이하다.

우선해야할 보육지원 서비스는 ‘보육비 지원금액 확대’(38.8%), ‘보육비 지원대상 확대’(17.9%), ‘보육시설 확충 및 환경개선’(14.7%) 순으로 나타났다. 가구주의 교육정도별로 살펴보면 ‘보육비 지원 금액 확대’는 초졸 이하에서 50.6%로 높았고, ‘보육시설 확충 및 환경개선’은 대졸 이상에서 18.7%로 가장 높았다.

현재 정부가 지급하는 월 보육료(종일반 기준)는 만0세 43만원, 만1세 37만8000원, 만2세 31만3000원이며, 만3~5세 누리과정은 22만원(방과후 과정비 7만원)이다. 유아학비는 유치원을 이용하는 만3~5세 대상으로 국․공립 6만원(방과후 과정비 5만원), 사립 22만원(방과후 과정비 7만원)이 지급된다. 양육수당은 취학 전 가정양육아동을 대상으로 12개월 미만 20만원, 24개월 미만 15만원, 84개월 미만 10만원이 지급된다.

성영숙 기자 sys@ypsori.com

<저작권자 © 양평시민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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