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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새마을지도자協, 경기도 평가 ‘최우수’

기사승인 2017.02.13  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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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운동·김장나누기·집수리 등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만들기
올해는 ‘한 자녀 더 갖기’ 추진

 

양평군 새마을회(회장 홍성표)는 새마을지도자 양평군협의회(협의회장 권덕명)가 경기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양평군협의회는 도내 31개 시·군 협의회를 대상으로 한 새마을운동 추진 평가에서 최우수 협의회로 선정돼 지난 7일 최우수기를 수여받았다.

군 협의회는 이번 평가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만들기 운동’으로 추진한 모든 분야에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4월 양평나루께축제공원에서 열린 제6회 새마을의 날 및 3R 자원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 기념식 장면. 12개 읍면 협의회에서 모아 온 다양한 종류의 자원 재활용품들이 화물차에 가득하다(왼쪽).

특히 3R 자원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비롯해 캄보디아 새마을협력사업, 1만포기 김장나누기 행사, 선진 시민의식 저변 확대를 위한 삶의 행복운동 추진 사업 등이 돋보인 것으로 평가됐다.

‘3R 자원재활용품 수집경진대회’는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 절약(Reduce)’의 각 첫머리 글자를 딴 환경운동이다. 절약은 자원과 물자를 절약해 오염물질의 배출량을 줄이는 것이고, 재사용은 헌가구·헌옷·헌책 등을 가능하면 다시 사용하는 것이며, 재활용은 신문지·병·캔 등을 자원화해 다시 사용하는 자원 순환형 사회를 실현하려는 운동이다.

지난해 용문역 앞에서 개최한 ‘사랑의 나눔장터’. 자원순환사회 촉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비누만들기, 한지공예체험, 지역인사 기증품 경매 등이 진행됐다(왼쪽). 지난해 8월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를 마친 양동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해 양평군 새마을가족들이 참여한 어르신 염색 및 미용봉사(왼쪽)와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

권덕명 협의회장은 “홍성표 회장을 비롯한 580명의 새마을가족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점이 인정받은 것 같다”며 “활발한 사회봉사 활동을 바탕으로 더불어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양평군 새마을회는 지난달 18일 열린 군 사회단체 간담회에서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을 올해의 새로운 사회공동체운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용은성 기자 yes@ypsori.com

<저작권자 © 양평시민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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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보여지기 2017-02-19 16:45:20

    양평군 새마을 지회는 잘 알아둬라.
    협의회가 다했는지 묻고싶다.군 부녀회는 들러리?
    아이 창피하다.자존심을 지켜라.각 읍.면사업으로
    최우수 받고 마치 군협의회가 다 한양 대단하군.
    정의와 나눔 배려가 최우선시 돼야 새마을의
    가치가 높아진다.꿰마추지 말고 공정하게 운영해야
    한다고 본다.
    새마을 기본적인 정신이 우선시 돼야 발죈한다.
    권위가 아닌 봉사자로 기본을 잘 다듬어서
    양평새마을이 바르고 공정한 단체로 거듭나야
    한다고 본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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